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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간 특집으로 ‘고삐’ ‘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’의 작가 윤정모의 신작 장편 소설 ‘자기 앞의 生’이 연재소설로 수록됐다.
작성자: 보드카 조회: 27998 등록일: 2015-07-0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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