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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류= 고성만
작성자: 윤정모 추천: 0건 반대: 0건 조회: 4412 등록일: 2019-11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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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2 등을 토닥이듯=김여옥 윤정모 0 0 2122 2019-12-18
651 슬픔도 진하게 달이면= 김여옥 윤정모 1 0 2687 2019-12-13
650 인사동에서 길을 잃다= 김여옥 윤정모 0 0 3000 2019-12-10
649 술을 마시며=김창규 윤정모 0 0 3675 2019-12-07
648 애월= 김창규 윤정모 0 0 4020 2019-12-03
647 서울= 강상기 윤정모 0 0 4203 2019-11-30
646 풀밭에 누워=강상기 윤정모 0 0 4280 2019-11-27
645 밤의 태양 아래에서=송승환 윤정모 1 0 4482 2019-11-23
644 이월=전숙경 윤정모 1 0 4175 2019-11-21
643 분노할 힘이 없다=임동학 윤정모 1 0 4087 2019-11-19
642 홍시=이재하 윤정모 0 0 4245 2019-11-18
석류= 고성만 윤정모 0 0 4413 2019-11-16
640 어느 시간의 고찰=전경숙 윤정모 0 0 4325 2019-11-15
639 시 창작 수업=장석남 윤정모 0 0 6547 2019-07-24
638 밤중에 일어나 노자를 읽다=박종해 윤정모 0 0 6740 2019-07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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